찾아보니 팅글이 좋으려면 공간감이 좋아야하고
가성비는 파이널의 VR3000이라는것같고
공간감은 하이파이맨의 RE-600이라는것같은데
이중지출없이 확실하게 팅글이 되는 이어폰을 사려고 생각중이거든요.
(실제로 하고있는것처럼 느껴지는 놈으로)
(잘때 쓸거라 헤드폰은 제외)
RE-600을 사면 될지 더 나은 선택지가 있을지 구매전 문의 남겨봅니다.
파이널 e500을 몇달째 쓰고있는데 귀에서 거리가 멀게 들려서 현실감이 안 드네요.
+추가: 전 당연히 고막에 직접 때려박는 인이어식 이어폰이 가장 좋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헤드폰이 더 공간감이 좋다고 하네요? 고막에서 거리가 훨씬 멀어지니까 공간감이 더 떨어질거같은데 실제로 동음들을때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