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스도 좋긴 한데 그건 뭔가 당연히 야하단 느낌이고
펠라는 춥춥 소리밖에 안나서 좀 별로고
파이즈리나 다른것들은 시각적인 게 없으니 그냥 그런데
테코키는 손으로 딸치면서도 상상할 수 있고
테코키 해주면서 해주는 다른 시츄들
사사야키라던가 미미나메라던가 그런것들이 테코키 하고있는거에 별다른 위화감 안들고 잘 어울려들어가서
동음 시츄중에선 제일 야한 거 같음

야스도 좋긴 한데 그건 뭔가 당연히 야하단 느낌이고
펠라는 춥춥 소리밖에 안나서 좀 별로고
파이즈리나 다른것들은 시각적인 게 없으니 그냥 그런데
테코키는 손으로 딸치면서도 상상할 수 있고
테코키 해주면서 해주는 다른 시츄들
사사야키라던가 미미나메라던가 그런것들이 테코키 하고있는거에 별다른 위화감 안들고 잘 어울려들어가서
동음 시츄중에선 제일 야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