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가 잔뜩인 하루하루가 끝났어

이제는 연휴내내

집안일이나 쪼꼽씩 하면서

평안히 보내는 연말연시밖에 안남았어요


좋다 좋아

처먹고 마신 쓰레기는..

내일의 내가 잘 치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