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マジカル寝取りデカちんぽ ~彼氏持ち優等生も凶悪巨チンには勝てぬ~
매직컬 네토리 거대자지 ~ 애인있는 우수생도 극악 거대 자지에는 이길 수 없어 ~
서클
UZMR
성우
涼花みなせ
스즈카 미나세
발매
2023.12.02
-스토리
“우리 반 여자들의 가슴이나 몸 쳐다보는 짓은 이제 그만 해줄래요? “ 라고 말하는 린카
그런 이야기를 듣고 청자는 “ 그럼 너가 나 테코키(손딸) 해주면 안할께 “ 라고 이야기 했고 린카는 “최저네요.. 그래도 난 그녀들을 대표해서 전달하는거니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 라고 하면서 청자의 자지를 잡지만 생각보다 큰 사이즈에 놀라함
“ 빨리 사정해줄래요? “ 린카는 이 상황을 빨리 벗어나고 싶어하니 청자는 귀 빨면서 야한 말을 할 것을 요구하고 그녀는 싫지만 빠른 사정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청자를 따름
처음이자 마지막일것 같았던 테코키가 끝나고 이후에 린카에게는 남자친구가 생겼고 그렇게 청자와의 인연은 끝이 날것 같았다
하지만 어느날 린카는 청자를 불러내게 됐고 린카는 “ 남자친구에게 무드에 이끌려 X스하기 직전까지 가서 그의 자지를 봤지만… 너(청자)와 야한 짓 할때처럼 가슴이 두근 하는 그런게 없었다 “ 라고 하면서 청자에게 린카 본인이 남자친구를 정말로 좋아하는게 맞는지 확인해 보겠다면서 청자의 자지를 보여달라고 하는데…
-후기
서클 자체도 이전에 몇개 맘에 드는게 있었고 일러도 블ㄹ아카 ㄹ오 생각도 나고 이뻐서 좋았음
그리고 나 개인적으로 네토리도 좋아하는편이고.. 네토리 치고 꽤 맛있게 들은거같음
제목에 “매직컬”이 마법을 써서 매직이 아니라 자지에게 이끌리는것을 비유해서 쓴게 또 나름 재밌는 포인트, 그래서인지 청자가 무리하게 조교시켜서 린카의 몸이 청자를 좋아하는게 아니고 린카 본인이 뷰지에 삽입한것도 아닌데 말은 아니라고 하지만 청자를 계속 원해오는것도 맘에 들었음
청자가 따로 린카를 좋아하는 티내는 씬은 없지만 점점 나 없으면 얘 못살겠는데? 싶은 상상 해보는것도 꽤 재밌었음 반대로 청자를 좋아한다기보다 자지를 좋아하는것 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 싶은건 호불호 갈릴 수도 있겠다 싶기도하단 생각도 드네
동음 내용에서 제일 꼴렸던 포인트는 남친이랑 데이트 연습한다고 청자 불러놓고 같이 있다가 집에 갈라니까 린카가 러브호텔 가자고 하고는 러브호텔 엘베에서 자기(린카)가 먼저 키스할때가 제일 좋았음
미나세는 뭔가 빡통 동갑 학생 역이 뭔가 대표적인거 같은데 여기선 또 누님계 목소리로 나오니까 또 새롭더라
이런저런 캐릭터 있는거 너무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