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내가 팅글이란걸 잘못 이해하고있던게 아닌가 의문이 드네


손톱으로 칠판 긁을때 만큼은 아니지만 그런 비슷한 느낌으로 살짝 오싹한 느낌으로 알고있었는데 이느낌이 아니야?

및챈 글 찾아보면 대게 간지럽거나 움찔거린다고 그러더라. 여태껏 폰팅글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