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후배나 선배한테 속아서 최면세뇌조교 당해 목소리만 들어도 발정하고 눈 마주치면 절정하는 생활하고싶다 저항하고 싶어도 무의식에 있는 암시 때문에 암캐처럼 애원할 수 밖에 없도록 해줬으면 좋겠어 집에서도 밖에서도 정식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속박되어서 마구 괴롭힘당하는 삶을 살고싶어 그래도 완전한 타락은 시키지말구 빠져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계속 심어 줬으면 좋겠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뿌리칠수있지만 쾌락에 정신이 마비되어서 배덕감을 느끼는 미묘한 생활을 보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