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부분에 나온 주인공 스펙이 잘생김, (오른쪽 여자 아빠 젊었을 때 잘생겼었는데 청자랑 닮았다고 토토상이라고 쭉 부름 )
쥬지 보통크기(전개 흘러가는 거 보면 다른 선배들이 테크닉, 크기가 넘사인거지 만족시키는거 보면 꿇리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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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주인공이 평범하게 테니스를 좋아해서 동아리에 들어감

신입생 환영회 때 이 동아리는 후배가 선배에게 따먹히는 문화(?) 가 있는데 이미 동아리 내의 맴버들은 다 비처녀인듯...

언급 했다싶이 오른쪽이며 왼쪽도 야리망이라고 소문나져있고 계속해서 그게 마음에 걸리는 거마냥 청자에게 알려주면서 자기들은 비치들이라고 계속 언급함

주인공도 일러스트 왼쪽 (쿨계 선배) 에게 동정 졸업하고 서로 알게모를 감정을 느끼면서 섹파로 지내게됨 아마 쿨계 선배도 상냥한 후배한테 감정을 느꼈던 모양

그렇게 쿨계 선배랑 오른쪽 노란 머리 선배랑 섹파로 주욱 지내오던 주인공 드디어 동아리 내에서 여친을 만들어서 사귀게 됨

그런데 이 여친 동아리 남 선배들에게 조교를 당한 것인지 주인공이 평범하다고 참

이렇게 상실한 주인공은 쿨계선배에게 몸으로 할 수 있는 위로를 받고 둘은 동거를 하면서 날마다 몸을 섞게됨

그러던 어느날 쿨계 선배의 처녀를 앗아간 동아리의 선배(쿨계 선배가 고등학생 시절부터 좋아했었고 원해서 동아리까지 따라왔었고 거근)
이 온다고 노란머리 선배가 알려줌

식당에서 노란머리 선배와 식사를 하면서 옆의 테이블에서 다른 선배와 대화를 하는 쿨계 선배
이런 대화의 흐름은 계속 이어져서 모텔까지 가 게 됨

청자도 노란머리 선배랑 떡치고 있는데 쿨계 선배랑 떡치고 있는 선배에게 영상통화가 옴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에게 헐떡거리는 쿨계선배의 모습을 보는 청자

그거 보면서 우울해진 청자는 돌아온 쿨계 선배와 야릇한 분위기 까지 가지만 정작 섹스까지는  하지 못하고 돌아감 충격이 꽤 컷던 듯 ㅇㅇ

청자와 쿨계 선배는 이제는 평범한 섹파로 지내기로 하고 쿨계 선배랑 평범하게 섹스하는 사이로 돌아감

쿨선배왈 자기는 다른 사람들이랑 몸 섞는 걸 좋아하고 청자 마음 배신해서 미안하다고 함 감정적으로 사랑받고 사랑한다고 느꼈던건 청자였던 듯 좀 들으면서 짠 했던거같음


여기까지가 전체적인 내용인데 들으면서 되게 재밌었던거 같음 그리고 네토 내용 좀 나오는데 청자도 여친 사귀고 있을 때 3p 했었고 작중에 나오는 인물들이 할 거 다하고 사는 애들이라서 느껴지는 내상은 별로 심하지 않았던거같음

그거랑 별개로 사운드 현실적이고 나름 꼴려서 재밌게 들었던 동음인거같음

비처녀도 먹을 수 있으면 추천할만한 명작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