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녀여관 1편 목욕탕 들을때마다 느끼는건데

뜨끈한물에 지지고 마사지하러 동굴같은 물방울 맻혀 떨어지는 곳에 들어간거

돌로된 그 찜질방 탕에 누울 수 있는 그 수면공간

거기 누우러 들어간 느낌이라 

항상 이부분 들을때면 목욕탕가고싶어


코유키는 나가있어

한두시간 푹 자고 나갈테니까

크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