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누나가 어디 간다고 집에 맡기고 갔어
집에 사람 나밖에 없어서 나한테 둘다 데박 엥기는데
털뭉치 두마리 사이에서 하렘을 차린 느낌이야
대신에 폰확인할 시간도 안주네
근데 왕빅털뭉치는 덩치도 산만하고 근육질이고 자기주장이 강해서
계속 뛰어들고 앵기고 하는게 충격량이 왕따시만해
평소엔 차분한 앤데 가족 며칠 못본다고
사람하고 분리불안이라도 걸렸는지 무릎위에서 내려오질않아
아휴



큰누나가 어디 간다고 집에 맡기고 갔어
집에 사람 나밖에 없어서 나한테 둘다 데박 엥기는데
털뭉치 두마리 사이에서 하렘을 차린 느낌이야
대신에 폰확인할 시간도 안주네
근데 왕빅털뭉치는 덩치도 산만하고 근육질이고 자기주장이 강해서
계속 뛰어들고 앵기고 하는게 충격량이 왕따시만해
평소엔 차분한 앤데 가족 며칠 못본다고
사람하고 분리불안이라도 걸렸는지 무릎위에서 내려오질않아
아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