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다가 지금 잠깐 본가에 살고 있어서 오나홀을 못쓰고 있음.. 진짜 죽을것같아 살려줘.. 오나홀오나홀오나홀오나홀오나홀오나홀오나홀오나홀노나홀오나홀오나홀오나홀 탄력있고 부드러운 토융토융 오나홀에 미끈한 젤 살짝 바르고 거기에 귀두 깐 자지 천천히 츠릉 하고 넣어버린다음에 쑤컹쑤컹 찌릿찌리릿 찌리리리리리리리리릿하고싶어.. 진짜 뒤질것같아 살려줘.. 진짜 죽을 것 같아.. 고양이가 벽을 긁는 심정을 알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