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휴지에 라이터를 대고 태우는걸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대...
그렇게 몇번 하다보니 휴지 양을 늘려서 크게 태우고 있었는데,
왜 있는지 몰랐던 휴지통에 뭔가 하얗고 두툼한것들이 버려져있었음
이걸 태워볼까하고 불을 붙였는데,휴지는 개빨리 탔는데 얘는 느리고 오래가는거임....
당황해서 물뿌려서 불을 껏대...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생리대래.....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쯤의 일이니까 그 생리대는........
어릴때 휴지에 라이터를 대고 태우는걸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대...
그렇게 몇번 하다보니 휴지 양을 늘려서 크게 태우고 있었는데,
왜 있는지 몰랐던 휴지통에 뭔가 하얗고 두툼한것들이 버려져있었음
이걸 태워볼까하고 불을 붙였는데,휴지는 개빨리 탔는데 얘는 느리고 오래가는거임....
당황해서 물뿌려서 불을 껏대...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생리대래.....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쯤의 일이니까 그 생리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