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음얘기 -
좀 잔잔하게 신음소리 내면서 떡치는게 좋아
니코미도리나
질방쟝이나
테구라 그 되게 조용한애도 좋았는데
아니면 레이프물
레이프물에 잔잔하게? 신음내는거면 완벽한데
그래서 니코미도리가 좋아
그 읍 윽 거리는 신음소리도 좋고
내 취향에 딱 맞는 동음 하나 나왔으면 좋겠다
신세한탄 -
개빡쳐서 수십줄 적었는데 현타와서 세줄요약
1.나보다 나이도 2살이나 더 쳐먹은 동기새끼가 몇달 전역 빨리한다고 개지랄함
2.그저께 달이 지구처럼 태양을 돌고있단 소리 할때부터 못배워쳐먹은 새끼라는걸 뼈저리게 느낌
3.저번에 장난식으로 지 친구 7명밖에 없다길래 나도 장난식으로 '찐따네' 한마디 했더니 혼자 열폭해서 하루종일 나한테 말끝마다 인싸님 어쩌고 저쩌고 개지랄
씨발 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