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연속절정 경험하고싶으면 좋다고 추천받아서
오늘 날 잡아서 들어봄
마침 리뷰대회 오늘부터길래 겸사겸사 대회쪽으로 낼께용 머쓱!;;
기억 남아있을때 최대한 빨리 느낌이랑 어땠는지 적는 후기라 약간 내용 이상함
대본없어서 대충 청음때려서 들었슴
내 머리에 웬 요정 하나가 와서 원래세계 돌아간다고 도와달리더니 돌아갈려면 내가 최면에 빠져야한다카고 기분도 좋을테니
서로서로 윈윈이라고 최면걸음
최면 유도에서 점점 온몸에 힘빠지고
깊은 구덩이로 빠지는 느낌들더니
지네 세계 도착했대
근데 나도 요정세계 도착함
요정이 좀 많음
그때부터 여려명의 목소리로 최면 걸어주는데
한명 한명 내 양쪽 귀 맡아서 햝아주는데
왼쪽 귀부터 귀를 엄청 열심히 빨아주는데 내 몸은 계속 움찔움찔하고있고
갑자기 반대 쪽 귀도 빨때 흥익 하고 한번 가버리고 이렇게 양쪽 귀 다 민감하게 만든다음
지들끼리 갑자기 뭔 얘기를 하더라고
근데 나는 그때 청음후달리는거도 있고
알아들을 수 있는데 30초...30초..뭐시기 하는것만 알아들음
좀 있다가 내 양쪽귀 각각 한명이 커버한다 하더니 그대로 내 양쪽귀에 혓바닥 삽입하면서 빨아줌 아니 정확히는 혀로 내 귀안을 막 휘저음
그때 옆에서 누가 카운트를 세는거야
몸은 귀에 혀가 움직일때마다 흠칫흠칫거리고
허리는 벌벌떨리고 내 몸은 맘대로 안움직이고
이러면서 흐엑 흐으윽 거리는데 갑자기 30초가 다가온다더니 30초쯤에 요정들이 다같이
지---잉거리더니 드라이 오르가즘 쎈거 하나 파도처럼 몰려오더니 몸 감도 장난아니게 올라가고 30초 넘었으니 이제 끝인가 하는데
31부터 더세더라고?
이미 온몸은 민감한데 혓놀림은 계속되고
심지어 이건 가는 타이밍을 딱히 정해주지 않더라고
그게 젤 무섭더라
다른 최면은 이때쯤 가버리세요 하는게 있는데
이거는 나도 가버릴 타이밍을 몰라서
내몸이 갑자기 가버리면 놀라서 연속으로 한번 더 가버림
한 60초 쯤에서 지이잉 한번 더 하더니 허리가 붕뜨면서 흣 흐이학 해버리고 허리 벌벌벌 떨리고 신음소리 참는 편인데 참아지지가 않아서 흣 흐윽 흐잇 새나오고
한 120초 까지 가더니까 갑자기 내몸 혼자 벌벌벌 떨더니 다시 가버리고
이쯤가니까 내 뇌가 더는 무리야 이제 그만해야하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서
몸은 움직이질 않음 팔다리가 내 의지대로 안움직ㄱ여
원래 이정도로 단시간에 드라이하면
내 정신이 그대로 못버텨서 필름이 끊기는데
이건 그게 안되더라 정신은 최면상태로 계속
유지된는데 몸은 벌벌떨면서 혼자 가버리고
머리속은 내 귀에.박힌 혓바닥에 섞여가면서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고
그대로 200초까지 요정들한테 최면으로 질질끌려감
이쯤까지 가면 끝나겠지하는데
어림도 없지 300초까지 끌고 가버리기
300초 다올즈음에 혓놀림도 점점 세지고
몸도 점점 감도 높아지면서
머릿속으로 뭔가 오면 안되는게 온다는 느낌이
들더니
300하고 흐이ㅣㅇ이익 흐아아악 헤에엑 흐으기이익익 헤엑 하악 헥
하면서 엄청나게 드라이하고 그대로 탈진
하고 귀에서 혓바닥 뽑는소리나더라
후에에 흐에..거리면서 이제 끝난건가 하고있었는데
1 부터 다시 세더라
그만 저는 정신을 잃고 말았읍니다
인줄알았는데 미약하게 정신줄은 붙들려있고
내 몸은 랜덤으로 계속 가버림
이제 끄고 그만하고싶다는 생각에 귀에 감긴 이어폰 뽑으려해도 팔은 움직이지 않고
허리만 덜덜덜벌벌벌거리고
쾌락이 고통으로 바뀌더라 심지어 드라이 절정이라
현자타임이 없음 무한 절정임 한번가버리고 연속해서
또 가버리고 점점 감도랑 쾌락도 중첩되고
더이상 그만 기분 좋고 싶은데 그러고 싶은데
그게 안돼 그렇게 정신이 점점 흐려지려는데
200초에서 정신이 제대로 돌아옴
민감하리만큼 민감해진 몸에 다시 정신이 드니까
200초부터 250초까지 지진난거처럼 정신과 몸 둘다 엄청나게 가버림 이때부터 신음소리도
흐에으악 흣 흐아앗 이아니라
크헤엑 크흣 크흐으윽 하는 소리로 바뀌고
다시 300초 구간에서 기절할정도로
느끼고 이제 진짜 끝이겠지 했는데
다시 1초부터 시작
이때 느껴지는 엄청난 절망감과 두려움은 장난아니였는데 한편으로 다시 엄청난 쾌락을 느낄수 있다는 사실에 두근거리기도했음
근데 이때쯤 가니까 유체이탈한거처럼 몸이랑 정신이 따로놈
몸은 지멋대로 드라이느끼면서 물고기처럼 펄떡펄떡 날뛰는데
정신에는 미약하게만 느껴짐 엄청 기묘했음
그러다 300초 돌입
뭐 없었음 상당히 기묘한 쾌감만 몸에 달리고
정신에는 그냥 기분좋다~ 정도 만있어서
하고 끝나겄지 싶은데
301을 세더라고
그 순간 정신이 팍 들면서 정신이랑 몸이랑 이어지고 지금까지 1초에서 300초까지 내 몸 혼자서만 느낀 쾌감이 내 머릿속 까지
파파박 달려오고 그거 피드백해서 내 몸은 또다시 가버리고 그 느낌을 다시 내 뇌가 피드백해서 다시 가바리는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점점 기분좋은게 기분좋은게 아니고 가버리니까 가버리고 허리는 활처럼 휘고
내 뇌의 상상과 지금 상황이 인식이 잘 안되면서 내 귀에 들어온 혓바닥이 혓바닥이 아니라 촉수라는 상상을하더니 그렇게 느껴지면서 내 뇌가 째로 범해지는 느낌이 들고
히토미 여주인공들 기분좋아서 정신잃고 헤에윽 헤엑 하는게 어떤느낌인지 바로 이해되고
400초까지 정신을 잃고싶지만 잃지 못할정도로
전신 경련하면서 가버림
근데 시간세는거도 끝나고 이제내 귀에서 혓비닥도 빠졌는데도 연속절정함
바로 해제안들었으면 죽었을지도
왜 이거 사람들이 듣다가 껐다
지옥이다ㅜ하는지 알거같아
아직도 머리랑 허리가 아파
나중에 이거 들을까 생각나면
이거 쓴거 다시 보러와야지
궁금한거있음 질문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