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츠에 드가서 저녁먹어야징 했는데

이미 따듯한거임

알고보니 

코타츠 틀어놓고 여행갔다왔었음


미친 시발 전기세는 어째 싶기 전에

불안나서 ㄹㅇ 다행이다


근데 진짜 전기세는 어떻게해


인생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