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딩때였나 우연히 무슨 떡인지를 접하게된거 같은데
그 떡인지에서 왠 여주가 휠체어 타고 있고 다리에 화상자국? 상처자국? 같은게 있는 특이한 캐릭이었음
야외인데 휠체어 탄 상태로 주인공이랑 성관계하면서
나중에는 극도의 흥분상태에 빠져 아드레날린이 샘솟았는지
남주가 여주 다리 불편하다고 들박섹스(강제)했더니
카트라이더 국민맵 빌리지 고가의 질주 막구간 내리막길마냥 언덕 내리막길 밑으로 휠체어 굴러가고
크아아악!!!!!! 싼다!!!!!!!!!!!!!!!! 질내사정(강제) 했던 망가같음
하지만 그 떡인지는 몇십년이 지난 지금 흐릿한 기억속에 파일조차 남아있지 않고
나는 오늘도 그저 추억을 회상할뿐...

과연 이 동음이 내 추억속 그녀를 채워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