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205219
서클:えうもあ専門店
성우:秋野かえで
반가워 및붕이들아 오늘은 먼가 폭력이 마려워서 들은 말 잘듣는 여동생 줘팸물이야 말 잘 듣는데 왜 때리냐고? 여동생과 오빠는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오빠 혼자 나가서 돈을 벌어온다는 설정인데 가끔씩 청자가 여동생을 엄청나게 때린데 아무튼 40분 살짝 안되는 짧은 음성이고 옛날 작품이다보니 음질에 문제가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들을만 했던거같아 카에데 줘팸물은 뭘 주워먹든지 평균 이상은 하는거 같은데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거 하나 가져와 봤어 아무튼 리뷰 시작할게
※스포주의※
어느 한가로운 오후 여동생은 청소와 빨래를 마치고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오빠를 기다리며 잠깐 낮잠을 자게 돼 그런데 너무 오래 자버린걸까? 오빠가 돌아오는 소리에 여동생이 깨어나게 되고 밥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여동생은 지금부터라도 만들테니 기다려달라하는데 그러고있을 오빠가 아니야...바로 한대 때리고 발로 차고...그러면서 계속해서 여동생을 때리는데 여동생은 그렇게 맞고도 자신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 아이라 죄송하다며 사과를 하게 돼 그렇게 맞고 나서라도 밥을 먹어야하니 밥을 하는데 오빠는 국이 마음에 안들어서 바로 여동생한테 뿌려버리게 돼... 이때 아파서 비명지르는게 진짜 데박이였서... 오빠가 여동생을 굶겼는데 여동생이 배고파서 쓰레기통 뒤졌던걸 들키게 되고 또 때리고 계속 때리고 여동생이 다신 안한다고 하지만 내일도 밥을 안준다고해...아무튼 불쌍한데 더 때리고 싶었음...
배고프다고 울부짖는데 목조르고 칼 꺼내서 바닥에 던지고...여동생은 죽이지 말아달라고 하고...(역시 비명듣는게 최고야 짜릿해...)
아무튼 오빠 화나서 나가면서 첫번째 트랙이 끝나게 되는게 첫번째 트랙 내용이야
두번째 트랙은 오빠 찾으러 밖으로 나가는데 함부로 밖에 나가면 안된다면서도 오빠 찾으러 다니는게 참 불쌍했어... 찾는 와중에 갑자기 비가 내리고 추워하면서 결국 오빠를 찾게 돼 오빠가 돌아오지 않으면 어떡하지 생각도 했다는데 그렇게 맞고도 오빠를 좋아하는게 역시 이게 순애가 아닐까? 아무튼 사랑한다며 두번째 트랙이 끝나게 돼
세번째 트랙은 멋대로 밖에 나가서 죄송하다 사과하는데 갑자기 옷을 벗어 보라해 여동생은 알몸이 되고 오빠는 그 상태에서 동생을 벨트로 때리려다 마음이 바뀌었는지 밖으로 내쫒아버려 여동생은 부끄러워서 문좀 열어달라 하는데 열어줄리가 없겠지...?
시간이 조금 지나고 자기가 나쁜 아이라고 어떤 벌이든 받겠다고 하니 문을 열어줘 문을 열어줬으니 벌을 받을 시간이겠지?
오빠는 여동생을 벨트로 엄청나게 때리기 시작하고 여동생은 숨도 제데로 못 쉴 정도로 아파해 중간에 카운트 세면서 맞는데 다섯대 맞고 뻗어버린 여동생을 보고 갑자기 화가 풀려버린 오빠는 여동생을 안아주고 여동생도 오빠를 사랑한다며 세번째 트랙이 끝나게 돼
이제 마지막 트랙인데 때리는건 없고 여동생이 곁잠자도 되냐고 물어보고 곁잠자면서 오늘은 미안했다며 사과하고 오빠 좋아한다 하고 이런 말 하면서 다음부턴 다 제대로 할 테니 자기를 싫어하지 말아달라고 하면서 잘 자라고 하고 곁잠을 자는것으로 이 음성이 끝나게 돼
벌써 다섯번째 리뷰네 확실히 분량이 짧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쓸게 없었던거 같아... 일단 소감 쓰기 전에 내 취향이 이래서 미안해...한남충이라 미안해... 분명히 순애물 한다 했던거같은데 못했네...(근데 서로 좋아했으니까 순애가 아니였을까?) 아무튼 이 동음이 카에데 연기도 연긴데 참 다양한 식으로 애를 패는게 좋았던거 같아... 그리고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섞어가면서 여동생을 점점 가스라이팅 해왔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여동생이 오빠를 좋아하는게 느껴졌어 이런 동음을 들을때마다 가슴속에서 뭔가 느껴지는데 이게 참 기분이 좋단 말이지... 아무튼 이번 음성도 한번 들어봐... 원래 료나라는게 처음이 어렵지 한번 제대로 먹으면 쉽게 먹을수 있어...아무튼 오늘도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