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다가 반쯤 깨면

반사적으로 야한 상상 하거든


근데 오늘새벽에도 그러다가

갑자기 무서운 느낌 들더니

귀에서 전파 지지직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다음에 갑자기 사람 형태의 검은 그림자가

내 한쪽 다리 들고 박음


진짜로 무서워서 싫었음

강간절정 그런거 모르겠고 

진짜 그냥 무섭기만 했음

그렇게 몸부림 치다가 깼다


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