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부터 이미 이상함을 느꼇으면서도 

가짜보고니까,, 가짜보고니까,,,,, 하면서 애써 자신을 속이다 마지막 트랙에 가서야 진짜로 빼앗겻다는걸 깨닫고 절망하는 순애충








참고로 나는 레이키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