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字幕付き音声作品】耳舐め上手で褒め上手な天使系のオレの嫁!【極・耳舐め】【フォーリーサウンド】 (RJ280066)

서클은 VOICE LOVER
성우는 涼花みなせ(스즈카 미나세)


말그대로 천사같은 아내랑 꽁냥대는 내용이야


우선 트랙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1 - 집에 돌아온 후 아내랑 같이 목욕하기


2 - 아내가 침대에서 미미나메로 봉사해주기


3 - 출근하는 청자를 다독여주는 아내
4 - 혼자 야근하는 청자랑 아내의 폰쎾쓰
5 - 야근에서 돌아온 청자한테 칭잔해주고 고생했다며 응원해주는 아내

6 - 아내랑 불꽃임신섹스


7 - 휴일날 일어나서 불꽃임신섹스 2회차


이미 청자와 아내(나나)는 알콩달콩한 부부사이니까 순애루트 타는 스토리없이 바로 꽁냥대는 이야기야

평범한 샐러리맨 그대는 매우 상냥하고 귀여운 며느리가 있습니다.

그녀는 너를 항상 칭찬 해주고

언제나 웃는 얼굴을 없애지 않고

그대를 건강하게하기 위해 열심히 격려해줍니다.

그래 ...... 마치 천사 같은 ...... 아니, 천사 그 자체 아내입니다!

그리고 내 아내는 ... 귀 핥아 너무 잘하는 것이 었습니다 ...! 』


사실 스토리라고 할게 크게 없어서 판매페이지 본문에서 스토리부분을 발췌해왔어


내가 이번 대회에 쓸 작품을 선택한 기준은 '나를 얼마나 설레게 했냐'인데, 동음 짬이 아직 3개월밖에 안됐지만 처음 들었던 뷰당보다 나를 몇배나 설레게 만들어서 및붕이들에게 꼭 소개해주고 싶었어.


이 작품의 장점을 몇개 소개할게


아내가 너무 달콤해 진짜 당뇨병걸릴정도로 달콤하게 얘기해줘, 첫 트랙 시작부터 "저녁먹을래? 목욕할래? 아니면 게임할래?"로 시작하는데 겜창인 나에게 있어서 이런 아내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시작부터 좋았어.


미나세의 살짝 장난스런 톤으로 많이 웃어주고 칭찬도 많이해주고, 일하다 온 청자한테 수고했다면서 머리 쓰다듬어주고 정말 듣기만 해도 행복감이 머리끝까지 올라오는 기분이야.


아내인 나나는 특이하게 자기 호칭을 '나나' 라고 부르고, 주인공인 청자를 '케르쨩'이라는 별명으로 불러줘. 뒤 트랙에서 내용이 나오는데 케르는 그 배신자 고양이가 아니라 케루베로스에서 따온거래


보통 아내가 남편을 부를때 하는 아나타 같은 호칭이 아니라서 의외였는데, 오히려 장난기 넘치는 목소리로 케르쨩, 케르쨩 하면서 불러주니 더 어울리더라고


2번 트랙에서 들어보면 나나가 장난치면서 미미나메봉사를 해주는데 청자 한테 "성검을 부활시킬 의식을 시작하겠습니다~~" 하고 장난치며 주인공의 쥬지보고 엑스칼리버가 여기있다고 해줘. 


이런식으로 나나가 재밌게 얘기해주니까 몰입도 잘되고 좋더라.


또, 미미나메가 굉장히 좋았어. 


나나가 청자 귀를 핥아주는데 처음에는 바깥에서부터 천천히 핥아주다가 귀 안쪽을 핥아준다고 말하면서 혀를 귓구멍에 넣어서 마구마구 핥아줘.


어떤 느낌이냐면 미모리 촉수최면의 미약넣고 난 이후 파트를 꽁냥꽁냥대다가 맨정신으로 듣는 느낌이었어. 진짜 나나가 귀를 쉴새없이 강간하는데 10분동안 온몸이 막 이리저리 꼬이더라


미미나메 하다가 잠시 입 떼주는데 그게 끝이아니고 깜빡이 없이 혀를 귓구멍에 집어넣는데 온몸에 소름이돋고 베베꼬이는 느낌 정말 오랜만이었어...


그리고 청자인 내가 나나한테 일방적으로 받기만 하는게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있다는 느낌을 줘.


1번트랙에서도 나나가 나한테 샴푸해준다음 내가 샴푸를 해주고, 6~7번 트랙의 불꽃임신섹스 파트에선 나나가 먼저 움직여주고 그다음 내가 움직이고 이런식으로 서로 한번씩 행동하니까 더 몰입이 잘되더라고.


6~7번 트랙의 임신섹스파트는 트랙 하나 하나가 완성도가 굉장히 높았어.


섹스하면서 한 체위로 고정되는게 아니라 6트랙은 펠라-파이즈리-대면좌위 후 청자가 격렬하게 움직이고,

7트랙은 후배위-미미나메-정상위로 체위를 바꾸면서 섹스해서 지금 체위가 질릴때 쯤 바꿔주니 집중이 끊기질 않더라. 


처음엔 나나의 체온을 느끼는 꽁냥꽁냥파트, 그러다 보니 서로 흥분해가지고 섹스하자고 대화하고 애무파트, 그리고 삽입의 구성으로 되어있어.


두 트랙 다 서로 사랑하고, 사랑하니까 더 붙어있고 싶고, 몸을 섞고싶어하는 내용으로 잘 이어져있더라.


섹스파트에서 맘에 들었던게 삽입 후에는 크게 대화하지않고 나나가 신음을 많이 내줘. 


신음 중간중간에 조금씩 말을 섞긴 한데 조금만이고 숨막혀하는 신음을 계속 내주니까 나나가 기분좋아하는것 같아서 나도 기분이 좋아지더라.


7트랙은 진짜 꼴림의 절정이었는데 미나세가 숨 떨어질듯한 신음을 계속 내주는데다가 중간에 절정하는데 청자가 나나가 절정하든 말든 빠꾸없이 계속 피스톤질하니까 나나가 망가에서나 볼법한 대사를 발음 다 풀린채로 하는데 침대에서 듣고있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서 나도 허리를 들썩이게 되더라고.




평가를 요약하자면

1. 미나세의 장난기있는 목소리로 애칭을 불러주고

2. 아내 성격이 너무 좋고 선녀같고 나를 다독여주고

3. 미미나메 개쩔어서 귀 강간당하고

4. 신음소리 존나 꼴리고

5. 시나리오 구성이 잘 짜여져 있어서 몰입이 잘돼


천사같은 아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가슴뛰게 만드는 갓갓 작품이야


리뷰 쓰느라 너무 달려서 들었는데 안들은 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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