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기억 선명할때 쓰는 283111리뷰임
이거 ts물이라 해야되나

그런 비슷한거야

내용이 어디서 납치당해 강간당하고 임신한 여X생 내가 같이 최면걸려서 심리치료해준다는 그런 내용인데

내용 자체보다
내가 얘랑 정신이 링크가 되서

여자의 쾌락을 느낄 수 있게 느껴지는게
신기했음

근데 오늘은 약간 이상하게 최면걸린게

먼저 한번 들었을때는 그냥 최면걸린거 처럼
헤으응 이였는데

이번에는 내 정신이 말 그대로 저기 최면에서
당하는 사람의 몸에 들어가서 여자의 몸으로
강간 당하는게 제대로 느껴지는거야

내가 그렇게 느껴진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느껴지는건지도 모르겠는데

평소에 느끼는 드라이랑은 기묘하게 달랐음

여X생이 납치당해서 능욕당하는데

손가락이랑 혀로 애무당할때는 하복부에서
위화감 느껴지면서 움찔 움찔 거리기만하고

뭔가 애태우는 느낌? 제대로 드라이는 못하고
계속 가버리고싶다는 스택만 쌓이다가

쥬지를 삽입하는데서 살짝 느끼고
좀 있다 카운트 세고 사정하는데
카운트 세는 부분부터 화자가 임신하고 싶지
않아 하는데 거기서 꼴리고 카운트 끝나고 사정하는데 그동안 쌓인 가버리고싶다는 느낌
한번에 터지면서 가버리고 하복부에 뭔가 뜨뜻
미지근한게 올라오는 느낌이 들더니

눈에서 눈물 한방울이 찔끔나오더라

이유는 모름 너무 화자시점에 이입했나봐

그렇게 있다가 나중가니까
전동 딜도를 박아버리더라고?

여기 연속절정구간인데
다른 연속절정이랑은 또 뭔가 느낌이 달라

전동 딜도의 진동으로 몸이 쉬지못하게
계속 애태우다가 애태운걸로 원기옥 모으고



하면 또 흐에아윽 하면서 드라이하고
이거 5번인가 반복하고 나서

마지막에 진동 맥스로 몸 드드듣ㄷ듣ㄷㄷ
떨리게 하고 오르가즘 펑 터트려줌


끝나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눈에서 눈물이 계속나옴
대체 왜나온거지??


쿠퍼액도 같이 질질 나와서 최초로

위 아래 다 울린 개쩌는 음성임

인생 첫 ts물이였는데 순결 따인거같은 기분들어서 지금 좀 꼴리면서 기분 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