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 御子柴泉
서클 : マッド・ヴィーナス

트랙은 프롤로그 + 9트랙 + 덤 이렇게 구성되어 있음

간단하게 내용만 말하자면

소꿉친구와 하교를 하던중 청자의 트롤짓으로 누가봐도 수상한곳에 가자고 한다
독똑한 소꿉친구는 그런곳에 가는거 엄청 흔해빠진 클리셰인거 모르냐고 병신아 라고 혼내지만 그래도 같이 가준다.

역시 클리셰를 밟아버린 주인공 일행은 으슥한 곳에서 촉수괴인과 조우를 한다.

위기가 닥치고 나서야 소꿉친구는 17년간 숨겨왔던 자신의 정체를 공개한다

마법소녀인 나에게 맡기고 넌 빨리 집으로 돌아가 라고 멋지게 말하는 소꿉친구를 믿고 청자는 집으로 들어가는 것

까지가 프롤로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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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서  꼴리는 부분은 괴인에게 음문을 각인당하고 점점 타락해가는 소꿉친구의 모습과

결국 쾌락을 참지 못하고, 정액이 몸에 들어오면 괴인이 되어버리는것을 알지만

쾌락을 얻는것이 기대되서 참지못하는 마법소녀의 모습

그리고

마침내 타락해서 리미트가 해제된이후 자신의 욕망을 실현하는 타락 마법소녀의 모습이 이작품의 꼴림포인트다.

오랫동안 좋아해 오던 너만 나의 집에서 정액 자판기가 되어주면

다른 시민들을 습격하거나 죽이지 않을게

라고 하면서 청자를 집에 촉수 감금을 한다.

물론 멍청한 청자는 그런 행복한 상황을 거부하고 탈출을 감행한다

과연 우리 소중한 청자님을 도망칠수 있을까요?

도망치지 못해 잡히게 된다면 어떤 꼴을 당하게 될까요

직접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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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음이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높다는 감상이 들었다.

후반에 미미나메 파트는 약간 심심한 감이 있었지만 그 다음트랙에 양쪽 미미나메에 섹스와 키스를 동시에 진행하는 부분에서

크아아아아악 하면서 쾌락에 몸부림치는 나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초반파트는 지루할수도 있겠지만 괴인화 이후부터 엄청 꼴려지는것을 느낄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4.5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