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 자대 들어간 개짬찌일 때 건빵왕이라는 별명의 말년한테 이런 저런 조언을 구하려고 물어봤을 때 그 말년이 건빵을 쫩쫩 씹으면서 했던 말이 "그냥 너도... 건빵이나 먹어." 였음 심지어 저 사이에 운을 뗀 것도 씹던 건빵 삼키던거였고
난 그 삶에 달관한듯한 태도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러니 및붕이들도 그냥 동음이나 들어라

막 자대 들어간 개짬찌일 때 건빵왕이라는 별명의 말년한테 이런 저런 조언을 구하려고 물어봤을 때 그 말년이 건빵을 쫩쫩 씹으면서 했던 말이 "그냥 너도... 건빵이나 먹어." 였음 심지어 저 사이에 운을 뗀 것도 씹던 건빵 삼키던거였고
난 그 삶에 달관한듯한 태도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러니 및붕이들도 그냥 동음이나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