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지가 암만 커봐야 음료수캔보다 얇을텐데 고작 그만한거 몸에 들어갔다고 앙앙대는게 말이 되나?

당장 오나홀사서 폭딸쳐도 신음날 정도로 기분 좋을 것 같진 않은데 여자는 느끼는게 다른건가?

그래서 넣자마자 앗앗하는 거 들으면 좀 식음 차라리 "엣... 넣은거야?" 하는게 더 꼴림

소추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