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회색 고기의 상상도)

이런 상한 고기와도 같은 끔찍한 물체와 같은 호칭으로 부르다니

갤의 주인이자 여신인 나쵸네코님에게 너무나도 불경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끔찍한 신성모독을 저지르는 이단자들을 계속해서 봐야하는 제 마음이 너무나 괴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