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하거나 같이 지내면서

'이사람은 이런 걸 좋아하는구나'/'이런 부류의 사람이구나'

이런 식으로 알아가는 게 아니라


걍 지들끼리 이상한 분류같은거 외워가지고
알파벳 4개 가져다가 규격화하려는 느낌이라 되게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