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얌전히 책이나 읽으며 숙취해소나 하고싶다

죽음의 귀성길이다

한 두어시간은 더가야하는데

아버님 전화와서 왜 아직도 안오냐고 성화다


가봤자 멍멍이말곤 갈 이유도 없는데

가기싫다

벌써 집에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