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인사드리기

털뭉치 반김 받아주기

털뭉치 쓰다듬기


다했다 다했네


오늘의 털뭉치는 계속 찰싹 붙어있어서 

초고속으로 다가오는 사진뿐이야



설날일정은 내일이니 

오늘은 누워서 쉬기나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