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3살 연상 누나 품에 안겨서 막 애교부리고 응석부리면 눈나가 귀엽다 착하다 하면서 머리 쓰다듬어두면 좋겠음


그러다가 봇키한거 들키면 이게 뭘까요~ 우리 및붕이 이게 뭘까요~ 하면서 놀림받고


난 부끄러워서 우읏... 우우우... 거리다가 은근슬쩍 시코시코 테코키 해주는 눈나의 손에 모든걸 맡기고 숨을 헐떡이고싶음


그리고 누나의 카운트다운과 사정지시에 맞춰 븃뷰 하면


눈나의 가슴에 얼굴을 부비며 잠깐 잠들고싶음...


하느님 앞으로 착하게 살테니 상냥하고 야한 눈나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