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처음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여자 빽빽 거리는 울음소리 들으면 기억폭행당해지는거 같아서 싫음
초딩때 학교 생활했는데 몸 닿으면 나 묻었다고
ㅈㄴ 엉엉 거리면서 울더라
우는것도 제각각이긴한데 어릴때 애들 목소리가
대부분 빼액 빽빽거리는 소리인데 이게 하드 료나나
줘팸 강간물에서 저항하는 소리랑 비슷하게 들림
이게 처음에는 복수하는 기분이여서 괜찮았는데
계속 하다보니 현탐은 현탐대로 오고 정신만 좀 먹어서 관둠
그래서 망가는 괜찮은데 음성은 초큼 그럼

내가 뭘 했다고 그렇게 지랄들이였을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