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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주인님.

아침이야. 일어나.

 

...못 들은거야?

 

일어나, 주인님.

빨리 일어나지 않으면 늦는다고.

 

모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로리 메이드가 기특하게도 주인님을 깨우러 왔다고.

그 마음에 답해주는 게 어른이잖아?

 

연하의 아이에게 늦잠자지 말라 주의 받다니... 어른으로서 어떨까하고 생각하지 않아?

 

정말이지...

 

일어나, 주인님.

 

응, 좋은아침.

오늘도 좋은 날시.

 

아침밥도 이미 완성했어.

금방 준비 할 수 있지만...

 

어차피, 오늘도 하는 거지?

 

...응.

나참...

 

여기, 주인님의...자지(おちんぽ).

 

이렇게 딱딱해져 버렸어.

정말이지 어쩔 수 없네...

루카의 몸을 사용해서, 누키누키(ヌキヌキ) 해버리자.

 

...그저 아침 발기일 뿐?

그런 식으로 변명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로리 메이드가, 주인님의 침실에 와있잖아.

거기에다 이런, 거의 발가벗은 꼴을 하고선.

주인님이라면 분명, 발정난 원숭이처럼 덮쳐들고 싶은 거잖아?

 

...응?

뭐어, 확실히, 이런 비키니 같은 메이드 복을 입으라고 명령 받는 것은 아니지만...

주인님은 분명, 루카의 이런 모습을 보고 싶을 거라고 생각해서.

계속 입으려고 하고 있어.

 

자아, 주인님.

루카도 학교에 가지 않으면 안 되니까.

 

귀여운 로리 메이드를 오나홀로 삼아, 짐승 같은 꼴로 마구 범해서...

밤사이에 부랄(타마타마)에서 만들어진 꼬추우유(おちんぽミルク)를, 꽈악 쪼여오는(キツキツ) 보지에 가득 채워 넣을 생각이라면, 빨리 해줬으면 좋겠는데.

재빠르게 끝마칠 수 있도록... 로션도 제대로 가지고 왔으니까.

 

응? 뭐라고?

...갑자기 그런 말을 들어도 곤란해. “무리하지 않아도 돼,” 라니.

 

루카는 주인님한테 은혜를 입었으니까.

그저 “친척이다” 라는 것 만으로... 루카를 집에 거두어줬으니까.

아무리 넓은 집에 산다 하더라도, 그렇게 쉽사리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엄마랑 아빠가 일 때문에 이사를 가게 되었을 때는 엄청 슬프긴 했지만...

주인님이 얘기해주어서, 이 집에서 살 수 있게 되었으니까.

그 덕에, 다니던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고, 친구들과도 떨어지지 않을 수 있었어.

 

그리니까 주인님한테, 조금이라도 은혜를 갚고 싶다는 거야.

이렇게, 주인님의 메이드가 되어서...

주인님 대신에, 집안일을 돕곤 있지만...

... 그런 “소꿉놀이”로는, 은혜를 갚을 수 있다고 생각되지 않아.

 

그러니까, 역시... 진짜 메이드처럼, 몸으로서 갚을 수밖에 없어, 잖아.

...어? 주인님의 꼬추가 불끈불끈(ムラムラ)해질 때 마다 성욕 처리를 하는 게, 메이드의 일이잖아?

분명 그런 식으로 쓰여 있었어. 야한 책에.

 

그리고, 사양하고는 있지만...

주인님도 말이지, 루카 같은 로리스러운 아이가 좋은 거잖아?

책장에 그런 책이 몇 권이고 있었으니까 알 수 있어, 그런 걸 보면서 꼬추를 시코시코(しこしこ)하는 것도 말이야.

 

게다가, 만약에...

짐승 같은 주인님의 성욕이 폭주해서 다른 아이에게 손을 대거나 하면은, 루카도 곤란해지니까.

주인님이 잘못 된 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하는 것도, 메이드의 역할이야.

 

그러니까... 루카의 몸을 원하는 대로 사용해줬으면 좋겠어.

그저 오나홀처럼, 부담 가지지 말고 마음껏 사용해도 상관없어.

주인님이 루카에게 해줬으면 하는 걸 전부, 루카에게 해버려도 좋아.

 

.....

이런 이야기도 벌써 몇 번이고 했는데도 주인님은 아직도 사양하기만 하는 구나.

그렇다면, 루카도 이렇게 말할 수밖에...

 

루카는...

주인님이 너무나도 좋아.

 

애초에, 이곳에 남고 싶었던 것도...

주인님이랑, 떨어지고 싶지 않아서였어.

 

사랑하는 주인님이, 루카의 몸으로 잔뜩 기분 좋아졌으면 좋겠어.

전혀, 무리따윈 하고있지 않아.

 

이 가슴과, 가느다란 허리를 붙잡고, 비좁은 로리보지를 오나홀로 삼아서...

딱딱해진(ガチガチ) 꼬추가 기분이 좋아지도록, 마음대로 사용해줬으면 해. 주인님.

 

응... 주인님의 자지, 다시 반응했다.

이젠, 더는 참을 수 없잖아?

 

자아, 학교에 지각하기는 싫으니까...

어서 빨리, 기상 직후의 로리 오나홀 엣찌, 하자구.

주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