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에 쏟은 시간만큼 공부를 했으면 더 나은 삶을 살았을거라 하지만 그 공부에 대한 압박 때문에 오히려 롤에 더 재미를 느끼고 흥미를 가지며 성취감과 도파민 분비가 이뤄지는데 끊을 수 없겠지
당장 친구들과 함께 PC방에서 5인팟 경쟁을 돌리며 승리하고 나오는 쾌감과 그 시간을 보내는게 더 의미있다고 생각되는걸? 롤대남이 중독자다 뭐다 하는건 아니지만 스타크래프트를 민속놀이라 부르던 시절이 있었고 워크래프트와 리니지를 하던 어른들도 있었으니 자연스럽게 바통터치 한거라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