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일은 끝났어?
응. 오늘도 수고했어.
일은 잘 되고 있어?
그렇다면 다행이다.
응, 루카는 청소를 끝내고, 지금부터 저녁식사를 만들려고 생각하던 참인데.
일을 끝냈다면은...
오늘도, 루카의 가슴에 응석부릴래?
으으응. 딱히, 사양하지 않아도 되니까.
이젠, 몇 번이고 했던 거고.
봐봐. 루카의 납작한 가슴팍에, 모성을 느끼면서...
츄우츄우 빨아 마시면서, 릴렉스하고 싶은 거잖아?
일하느라 피곤해진 머리에, 딱 좋을거라고?
으으응. 주인님은 절대로, 루카의 가슴팍에 응성부리고 싶어 할 거니까.
그런 눈빛, 하고있다고.
장소는... 침대가 좋을 것 같아.
응. 루카의 신장적으로, 곁잠하듯 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
피곤해하는 주인님도, 릴렉스 할 수 있으니까.
그럼, 시작할게.
자아. 주인님.
궁시렁거리지 말고, 뒹굴뒹굴 거리자?
응. 루카도...
뒹굴-.
옷, 벗길게. 주인님.
흐음... 읏... 샤.
...응. 주인님의 꼬추... 풀발기되진 않았지만, “반 정도” 서있네.
역시, “꼬추 힘드러”라니. 주인님.
솔직하게 븃뷰하고 싶어, 라고 말하면 좋을 텐데.
응. 그러면 루카도...
브라, 벗겨줘(벗겨서 반 쯤 걸치는)...
응...
...네에.
주인님이 고대하던... 루카의 분홍빛 젖꼭지.
핑크 빛으로... 쪼그만하지만, 푸릉하게 부풀어 올라서.
분명히, 달콤하고 맛있을거야.
으응, 원하는 데로.
맛있는 로리 젖가슴, 잘 먹도록 해.
응...
...후우.
응. 역시.
주인님. 루카의 가슴에 츄우츄우 달라붙어오네.
어떻게 변명하든, 강한척해도... 맛있는 로리 젖가슴 앞에서는 무력한거네.
꼭 마마의 젖가슴에 달라붙는 강아지 같아 보여. 주인님.
그래서, 가슴은 어때?
오늘도 맛있어?
달콤해? 다행이네.
주인님과 같은 바디워시를 쓰고 있으니까, 그 맛이라고 생각하지만...
아. 그래도, 어린아이의 향은 달콤한 우유의 냄새가 난다고 들었어.
어쩌면서도, 루카의 몸에서 나는 달콤한 향기일지도 몰라.
그거라면 좋겠네.
...아.
꼬추, 그 잠깐 사이에 빵빵하게 되어버렸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조금 귀여울 정도의 꼬추였는데.
이젠, 검붉고 혈관이 툭 튀어나온, 그로테크스한 짐승같은 꼬추가 되어버렸네.
평범한 남자들은 크고 뭉클한 가슴에 흥분하는 것이 보통일텐데.
이 분홍빛 가슴을 보는 것만으로 흥분해버린다니...
뭐라고 해야할까, 대단하네. 주인님은.
간다.
꼬추... 규추.
음... 어떻게든 닿았네.
조금 잡기 불편하니까... 주인님, 몸을 조금 구부려준다면 잡기 편해질지도.
... 응. 그편이 쥐기 편해.
손으로, 시코시코 할게.
꼬추...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어때? 로리메이드의, 수유 대딸.
응. 잘됐네. 계속할테니까.
꼬추,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으으응. 루카는 완전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그러는 주인님은, 자세 불편하지 않아?
뭐어... 어떻게 하든 주인님과 루카는, 몸의 크기가 차이가 있네.
하지만, 주인님이라면... 그 편이 루카의 쪼끄만함을 느낄 수 있어서 흥분되겠지?
꼬추,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주인님. 루카의 젖가슴, 계속 츄우츄우 하고있어.
으응, 딱히 아프거나 하진 않으니까 괜찮아.
그런데, 그렇게나 맛있는거야?
로리 메이드의 쪼여오는 보지를, 오나홀로 사용한다... 라는 것은 어떨까하고 생각하지만.
그렇지만, 로리 메이드와 곁잠을 자고, 규-웃(꽈악 껴안는 모습, ぎゅーっ)하고 달라붙어서... 가슴을 츄우츄우 하는 것도, 역시 어떤걸까나.
뭐, 사람으로서 제대로 되어먹은 건... 가슴 쪽일지도 모르지만.
뭔가, 성인 남성으로서는... 가슴의 쪽이 더 한심하다는 생각도 드네.
그런데, 아까도 말한 거지만, 이제야 와서?니까.
주인님은 뭐라 뭐라 해도 루카에게 젖가슴 들이대어지면 열중해 오는 것도... 확실히 알고 있어.
이제 와서 부끄러워하거나, 주저하거나 하지 말고.
오히려, 마음껏 응석을 부려오는 편이 꼬추도 흥분하기 쉬워져서, 잔뜩 도퓨도퓨 하니까, 그러는 쪽이 좋아.
루카도, 주인님의 한심해 빠진 모습을 보는 거 좋아해.
...아.
주인님.
“그거”도 할까?
응. 말투를 바꿔서 말하는 거.
알겠어.
자아, 주인님-.
우리 애기(어린이를 부르는 말, 僕ちゃん).
꼬추, 츄우츄우츄우.
전부 마셔버려요오-(아이들 대하는 혀 짧은 말투_시작, 적당히 유아어로 바꿔서 읽으면 됨).
루카랑 같이, 소꿉놀이 할까요오-
루카가 마마가 되니까, 주인님은 애기를 하겠네요오-.
애기는, 마마의 찌찌, 츄우츄우 하는게 일이에요오-.
루카 마마는 주인님의 로리 메이드이고, 주인님은 한 명의 훌륭한 성인 남성이지만.
이건 “소꿉놀이 엣찌”니까. 괜찮아요오-.
로리 마마의 맛있는 찌찌, 잔뜩 쪽쪽쪽거리면서, 쭈웁쭈웁 꿀꺽, 해버리는 거에요오-.
옳지, 찌찌, 츄우츄우, 츄파츄파.
쮸웁쮸웁, 꿀꺽.
마시따, 마시따-.
루카 마마는, 아직 임신 한 것은 아니니까, 가슴은 쪼그만한 채로지만...
울 애기는, 그런 편이 더 좋은 거지요오-.
전혀 쥐어지지도 않는, 아주 조금밖에 부풀어 오르지 않은 쪼끄만한 젖가슴.
핑크색 벚꽃 같은 젖꼭지가, 볼록할 뿐인 로리 가슴.
그치만,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말락말랑한, 부드러운 젖가슴.
그런 가슴에 흥분해서, 잔뜩 츄우츄우 응석부려서...
꼬추 커다랗게 만들어선, 손바닥 오나홀로 시코시코 당해서, 도퓨도퓨- 하고, 정액 지려버려(おもらし)...
한심하기 짝이 없는 어른 애기네요-.
그래도 괜찮다구요오-.
이것은, 그런 “소꿉놀이 엣찌”니까요오..
얼마든지 한심한 븃뷰 해버려도 괜찮으니까요-.
부랄 속에 들어있는 내용물, 루카마마에게 전-부, 도퓨도퓨 해버릴까요오-.
꼬츄, 찌코, 찌코, 찌코...
아. 우리 애기.
루카 마마의 젖가슴, 좀 더 먹고 싶어요오?
네에 네에, 알겠습니다아.
영... 차.
자아, 이쪽 젖가슴도 마음대로.
아직, 달콤-한 맛이 남았다구요오.
응...
응... 후...
...이쪽의 젖가슴은 어떨까요오?
달콤하고, 마시써 마시써?
다행이네요오.
츄우츄우 하면서, 코를 킁킁거리면, 조그만한 아이의 우유 냄새도 즐길 수 있네요오-.
우리 애기는, 그런 것들도 전부, 꼬추의 딸감으로 삼아버리니까요-.
잔뜩 즐겼으면 좋겠네에-.
젖가슴, 츄우츄우.
젖가슴, 마시써 마시써.
츄파츄파, 츄우츄우.
쭈웁쭈웁, 꿀꺽.
루카 마마는, 가슴이 작은 채로면 여자로서 어떨까나- 하고 생각한 적도 잇었는데에...
그치만, 애기 주인님이, 이렇게까지 꼬추를 빨딱 세워선, 좋아해하고 있으니까아...
딱히, 상관 없겠다라고 생각했서요오-.
루카 마마는, 앞으로도 주인님 이외에는 찌찌를 보여줄 일도 없을 거니까아...
가슴이 계속 납작하다고 해도, 상관 없네요오.
루카 마마의 찌찌는, 우리 애기 전용이니까.
다른 누군가에게 츄파츄파 해주거나 하지 않으니까, 안심해주세요.
가슴도, 보지도, 엉덩이도...
전-부, 울 애기의 거에요.
직성이 풀릴 때 까지, 자안-뜩, 젖가슴 츄파츄파 해주세요오.
젖가슴, 츄우, 츄우.
마시써, 마시써.
츄파츄파, 꿀꺽.
응... 울 아가?
꼬추, 루카마마의 손 안에서, 푸르푸르-떨리고 있어.
건강하고 팔팔한 정자씨, 손바닥에다 븃뷰하고 싶어요?
루카 마마의 포근포근한 손바닥 오나홀을, 기저귀처럼 어서...
쉬야 정액 븃뷰, 해버릴까요오?
자아, 착하지 착해.
루카 마마가 우리 애기의 머리, 귯-해줄게.
좀더, 찌지하기 편하게 해줄테니까.
우리 아가는, 젖가슴의 맛이랑, 달큰한 향기를 느끼면서...
루카 마마의 손에다가, 잔-뜩, 걸쭉걸쭉한 우유를 븃뷰 해줘요.
루카 마마가, 정자씨 하나하나, 옳치 옳치 해줄테니까아.
조금 더, 손 움직이는거 빠르게 할께요.
갑니다.
꼬츄, 치코치코, 꼬츄, 찌코찌코.
꼬츄, 치코치코, 꼬츄, 찌코찌코.
가슴, 츄우츄우, 가슴, 츄우츄우.
가슴, 츄파츄파. 가슴, 츄파츄파.
으응. 븃뷰, 해버려.
네에. 븃, 뷰루루루, 븃, 뷰웃, 뷰우---... 뷰루루루, 뷰루루루. 븃, 븃, 븃, 뷰우---...
응...
하아...
평소와의 븃뷰랑은 달라서...
손바닥의 안쪽에, 걸쭉걸쭉하게 흘러들어온다... 상냥한 븃뷰였다.
루카 마마의 손, 따끈해요...
자아. 정자씨가 전-부, 루카 마마의 손으로 올 수 있도록...
마지막 한 방울까지 제대로, 븃뷰 해버리죠오-.
찌코, 지코, 찌코, 찌코.
규우~...
... 네 네. 그런 표정 짓지 않아도 제대로 알고 있으니까.
우리 애기는 븃뷰한 밀크를, 꿀꺽해주는 걸 정말 좋아하니까요~.
츄루... 츄루루, 츄루루... 츄우, 츄우...
...꿀꺽, 꿀꺽, 꿀꺽, 꿀꺽...
꿀꺽... 읏.
푸하아...
잘 먹었습니다.
우리 애기는 루카 마마의 가슴으로 배 빵빵해져서...
루카 엄마도, 꼬추 정자씨로 잔뜩, 배가 빵빵해졌어요.
응. 쓰고, 걸쭉걸쭉하고, 농후한... 멋진 꼬추 우유여써요-.
븃뷰, 잘했써요-.
루카 마마의 쪼끄만한 찌찌로, 치유 되었써요?
응. 잘 됐써요.
이런 응석꾸러기 애기의 마마라서, 루카는 너무 행복하니까요-.
......
...후우. (혀 짧은 유아어 종료.)
만족했어? 주인님.
그렇구나.
루카도, 주인님의 어리광을 잔뜩 볼 수 있어서 좋았으니까.
정말이지 한심하고, 귀여웠다구. 주인님.
그러면, 루카는 손 씻고 나서 저녁을 만들어 올게...
...에? 도와주는 거야?
루카의 일이니까, 신경 써주지 않아도 되는데.
...그래도, 고마워.
기쁘네.
그러면, 주인님도, 손 씻고 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