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이새끼 어쩌고 글 쓴 이유
퍼리,블루아카,원신,팔월드,게이 등등 내가 언급 관련해서 주의주는 것들은 대부분
언급하는 애들이 '아 이 챈은 이런 얘기해도 별 상관 없구나' 싶은 글들 많이 보일수록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아 이 챈에서 이런 얘기를 하기 위해선 눈치와 타이밍을 잘 살펴야 하는구나'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래서 계속 시도때도없이 나히다 어쩌고 하는 애들이나 블루아카 얘 개꼴리지 않냐?
오늘 팔월드나 기타 게임들 여기까지했다 같은 글들 좋지 않게보고
동음이랑 아무런 맥락없이 그냥 본인이 보추글이나 퍼리글 등의 사람들이 불쾌해할 수 있는 글 배설하고 싶어서 오는 것도 싫어함
여러 요인이 있기도하고 갤떡밥이 그러니 본인이 거기 맞춰 글 올리고 그런것도 있어서 무조건적으로 싫어하는건 아니긴한데
2. 및챈 뻘글 막아야한다
옛날이든 지금이든 비슷하긴한데 뻘글 비율 7:3 8:2 정도면 사실 괜찮다고 생각하고
요즘도 사실 별 생각없었고 괜찮다고 생각함
사실 솔직히 말하면 오히려 뻘글자경단이다! 하면서 쥐흔하려는 애들이 더 별로긴함ㅇㅇ
내가 경계하는 뻘글은 '님들 블루아카이브 2주년 봤음?? 와캬퍄ㅋㅋㅋㅋ'
'님들 저 오늘 던파 레벨 200찍음 ㅁㅌㅊ?'
이런 류의 친목성 및 소외감류의 중범죄급 뻘글들인데
'캬 우리나라 대흥민'
'페이커 시즌2호 우주탐사'
이런 다른 채널에서도 볼 법한 가벼운 뻘글들은 사실 한 2~3시간동안 계속 얘기하는거 아니면 딱히 노상관임
근데 "감히 신성한 대동인음성 신전 앞에서 대흥민대상혁대상현 얘기를 꺼내다니 괘씸한...!"
오히려 이러는 쪽이 더 혐오스럽긴함
3. 근데 뻘글자경단들도 이해가 가긴함
아마 뻘글자경단들이 생각하는 뻘글의 부류가 다를거라 생각하기때문인데
아마 보추페도닭장몬무스수녀메스가키 이런 게 뻘글이라 생각해서 그런 거 같음
채널 특성상 나오는 부분인데 동인음성 얘기한다치면
'캬 이번 [아마로리메이드한테 귀축최면] 작품 개쩔지않았냐? ㅆㅅㅌㅊ~'
'아니 씨ㅡ발 로리메이드? 미친새끼임?'
'하...로리가 뭐 어떻다고 그렇지??' 이러면
중간부터는 아마 '하...씨발련들 또 동음얘기안하고 로리얘기를해? 맞아야겠지...?'
생각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예전부터 동음자경단들 근들갑 ㅈ되게 심하구나 느끼기도함
4. 및챈 초심 잃었다
솔직히 인방이든 다른 마갤이든 저런 소리하는 사람들 자주 보이긴하는데
보통 옛날이랑 다르다 초심 잃었다 하는 애들중에 정상 없어서 별 신경 안쓰기도하고 드립인거 같긴한데
옛날같은 캬 우리 히나 오늘 질조임 쩔었다ㅋㅋ
프리실라쨩이랑 결혼할래ㅠㅠ 같은 글들이 동음글이고 그런거 그리워서 지금 및챈은 뻘글도 많고 달라졌네ㅉ 이러는거는
솔직히 요즘 동음 대부분 캐릭터팔이가 아니라
패스트푸드마냥 한번 찍 싸고 버려지는 애들이 대부분에 캐릭터성 거의 없거나 이름 조차 없는 애들이나 시리즈 없는 애들이 많고
대부분 개천박한 플레이 개천박한 대사 누가누가 더 자극적인 소재를 쓰는지로 인상이 남는데 우리가 뭐 어캄
유메미테이링고여관저택메나메누루리조교소녀성실한여동생설녀여관콘코후배서큐버스 등등의 시리즈작도
이제 시대에 밀려 사라지고 신작도 없어 언급에서 잊혀져가고
요즘 저런 장편 시리즈작이라고하면 손에 꼽을 정도고 동음이 그러는데 우리가 뭐 어캐할수 있나
이름 없는 애들 정수 춘자 하늘이 같은 이름표 달아줘서 캐빨글 싸기? 망상소설 쓰기?
그래서 이런 동음 캐릭 및 시리즈 언급 없으면 동음글로 인정 못하는 머법관이랑
누가누가 더 천박하기 누가누가 더 용트림 잘하는지로 캐빨하기 점점 힘들어지는 패스트푸드 동음이 맞물려서
옛날이랑 분위기 달라졌다고 생각함 지금은 ㅇㅇ
3줄요약
1)
ex) 나초네코의 뿌리를 찾아서
나도 모름 어차피 걍 디시콘이고 광화문 앞 해태동상이나 나뭇잎마을 두꺼비마냥 마을 명물이라 애초부터 별 신경안씀
내가 뭐 강제로 쓰게 만든것도 아니고 어쩌다보니 챈 문화나 밈 같은걸로 됐는데
디시는 뭐 그럼 디지털카메라랑 비비고랑 제휴해서 만두콘 생겼나...?
내가 시진핑마냥 강제로 오늘부터 나초네코같은 귀여운콘 쓰면 다 죽여버린다 알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사실 저거 간혹 몇몇 소수가 계속 막아야한다 거리는 이유를 잘 모르긴함
사실 뻘글자경단 행님들이나 진지충근쌤들 호들갑 같아서 딱히 별 느낌없긴한듯
걍 한 말이었고 잠잠해지겠지 싶었는데 약속 끝나고 와도 저래서 신기하긴함
누가 내가 말한거 기회삼아 물타기로 이니쉬 연거같긴한데 그건 좀 괘씸하긴하네
파딱이 지운 글 지금 대부분 못봐서 무슨 일 있었는지는 자세하게 모르긴한데
고인물들의 선택 어쩌고하는 어머련은 나도 약속 가기 전에 잠깐 본거같긴함
파딱이 잘 처리한듯?
다른 챈이었으면 아카콘으로 볼 수 있었을텐데 까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