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인드는 본래 청자가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당하고, 강제로 오르가즘을 빼앗기며 지배당하는 맛이 꼴리는건대
대부분은 오나서포식인게 문제야. 프롤로그부터 루인드는 무엇인지부터 어떻게 하는지 구구절절 설명하고 타협하고 들어감.
절정을 빼앗고 능욕하는 것에 메인을 두는게 아니라, 루인드란게 뭔지 실천하도록 서로 약속을 함.
그래서 동음 제목이 루인드고, 작품 전개가 모두 루인드를 위한 것이면 대체로 맛이 없음...
중간에 한번씩 나오는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