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시간동안 청자 괴롭히다가

마지막 오나서포 파트에서

왼쪽 여자애가 청자 좀 귀여워서 맘에 들었다고

자기한테 키워지고 싶냐고 해서 승낙했는데


사실 거짓말이고

주제모르고 나대는 마조는 필요없다면서

사정안시켜주고 그냥 버리고 가버림...


결국 카모네기 번외편 적당히 골라서

비참하게 빼고 끝냄...


그래도 나루미 캐릭

진짜 무섭게 진심매도하다가도

말잘들으면 요시요시해주는건 너무좋았어요

주인님으로 삼고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