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해외에서 일본물건 산다거나 여행간다던가 이런게 숫자가 많아지는거고

반대로 기업단위말고 국민단위로보면 일본국민들은 피토하고 있는거고

경제성장은 하고있는데 국민 갈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