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너부터 상대해 주지

한 명씩 천천히

흩어진 동료가 돌아오기 전에 떨어뜨려서

순종적인 노예로 만들어 주마

우선 다시 한 번

무릎 꿇어라...

그래,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여라

인간에 걸맞는

쭈글쭈글한 모습을 보여라

음, 간단하네

단어에 약간의 마력을 불어넣으면

약한 자는 우리의 목소리를 거역할 수 없게 된다

이 말의 힘으로

어떤 인간도 쉽게 속을 쓰리게 만들 수 있다

약하고 눈에 거슬린다면 자해하라는 등의 명령으로 처리할 수도 있다

조금 마음에 들면 범하고 나서 죽인다

더 흥이 오르면 노예로 만들어 주겠다

말의 힘으로 내가 원하는 대로

예를 들어 지금 당장 목을 졸라 죽으라고 명령하면 바로 죽어 버리겠지

어때, 무서워?

내 앞에 나타난 무례한 인간은 거의 같은 운명을 맞이하게 되니까

뭐, 물론. 지금은 그런 건 안 할 거야

고개를 들어라

안심해도 좋다. 너희들은 죽이지 않고 수백 년 동안 노예로 삼을 생각이다

그럼, 너는 새 가구로 만들어 주마. 의자로 쓰던 인간을 오래전에 부숴버렸으니.........

한번 앉아 볼까?

우선은 약한 마력으로... 나의 의자가 되어라...

흐음... 호오... 역시 이 정도면 거절할 줄 아는 능력이 있군...

역시 받아들이기 힘든 명령일수록 듣지 않는구나... 글쎄, 어떻게 해야 하나

마력을 올려서 명령해도 고칠 수 있지만... 그러면 재미가 없으니까

시간은 충분하고... 모처럼의 인간인 이상... 즐기면서 해야지

좋아, 먼저 마음을 굴복시켜야겠군

좋은가?

무릎 꿇고 잘 들어라

지금부터 하는 말대로 너는 조종당하게 될 것이다

강한 마력이 담긴 목소리에는 거부할 수 없는 일종의 암시가 담겨 있다

마력을 반복해서 머리에 스며들게 하는 거지

너는 마조다

나의 말에 굴복할 때마다 마조가 되어 간다

좋아, 점점 더 마조로 변해가는 거야

기계적이고 감정 없는 변태로

변태...

이번엔 피하지 못하고 들어버린 모양이군

나의 명령이 머릿속에 새겨졌구나

이것으로 준비 완료다

자, 이제부터가 재미있겠지?

엉덩이에 깔리는 것을 좋아하는 도M으로 만들어 줄까나

이제부터 너는 점차 노예에 걸맞은 성품으로 재구성되어 갈 것이다.

명령에 불복종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나? 아까 말했듯이

안타깝게도 그렇게 쉽지는 않지만... 한번 시도해볼래?

예를 들어... 발...

이 발에 밟히고 싶지 않은가?

길고 윤기 나는 여왕의 피부

세밀하고 넓은 발바닥

나의 전용 마조히즘 트레이가 되면 매일 발판으로 써주마!

아직까진 그렇게 도M인 것은 아닌가. 그렇다면 우선은 가벼운 봉사를 시험해 볼까?

조금 피곤하니까 발 좀 주물러 봐, 잠깐 마사지 해.

그렇다면 저항할 이유도 없겠지? 자

주물러라

봉사해라

그래요, 발을 주물러 주실까요?

도움이 되도록

봉사해라

몸이 제멋대로 따라버리는가?

주물러라

의자가 되는 것은 거부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이 명령에 저항할 수 없나보네

주물러라

적인 나의 발밑에 달라붙어

부드러운 복숭아를 만지작거릴까

별로 좋진 않네

말의 힘에 휘둘려

코를 아래로 내밀고 주저 없이 무릎을 꿇는 것이 좋구나

알고 있잖아

이대로 저항 의지가 약하면 목소리에 지고 말거란 것을

발을 만지는 정도라면 따를 수 있다고 생각했겠지?

예를 들어 시간을 벌면 동료들과 합류해 싸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다리를 주물러서 나의 기분을 좋게 만들면 풀어줄지도 모르겠군

어설픈 변명을 생각해내고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몸이 저절로 움직이지

나의 말은 의지가 약한 사람은 쉽게 조종할 수 있다

이렇게 적의 본거지에서

얄팍한 욕망을 충족시키는 것을 우선시하게 된다

함정이라는 걸 알면서 말이야

조금씩

너의 머리가 바뀌고 있어

나의 말 한마디에 세뇌되어서 말이야

이쪽 다리는 주무르지 않아도 좋다

발바닥에서 허벅지까지

원하는 곳을 만져도 상관없다

주물러라

그래 그래, 순종적인 노예가 도움이 되겠지

명령을 따를 때마다 머릿속에서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가?

좋아, 신경 쓰지 말고 나의 발에 푹 빠져버려라!

나의 노예가 되려는데 그 정도도 못하면 죽여버릴 거야.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벌을 주어야지, 안그래?

벌로 지금부터 당신의 얼굴을 짓밟을 것이다

그래, 얼굴에 발바닥을 대고

둥글둥글하게, 그런 노예를 훈육하는 데는 착한 벌이지

물론 피하지 말라고

그럼 다시 한 번 말의 힘으로 명령을 내리겠다

벌을 받아라

벌을 받아라

벌이네

벌이다

역시나 더 이상 움직일 수 없군. 나의 말이 뇌에 스며들었구나

처음보다 더 깊어졌군

무슨 일이야? 짓밟히는 것은 굴욕적이지 않은가?

엉덩이에 깔려 의자가 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받아들일 수 있는건가?

벌이다

한심하네요~

처벌? 억압? 그런 말을 들으면 소름이 돋는구나

그런 걸 뭐라고 하는지 알아? 

마조야.

알겠지? 머릿속으로.

밟히고 싶은 욕망이 커지는 것에 방금 전의 말의 기운이 침식되고 있다

나의 목소리로 가득 차게 된다

밟히고, 짓밟히고, 밟히고, 엉덩이를 밟히는 것을 좋아하게 된다

너의 얼굴 앞에서 흔들리는 발바닥

깨끗한 발밑에 깔리고 싶느냐?

그러면 기다려야지

벌을 주겠다!

빙글, 빙글...

꽤나 기쁜 모양이군

이래서는 훈육이 안 돼

음? 더 강하게?

코를 짓눌렀을 때마다 얼굴이 녹아내릴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나쁜 노예의 행복감에 취한 눈빛이네.

여왕에게 밟히는 것이 그렇게 기분 좋은가?

마조

이렇게

강하게 밟혀도 얼굴을 돌리지 않고 받아들이는구나

무딘 고통도 굴욕도 모두 쾌감이 된다

더더욱 마조가 되어 나의 지배를 받아들여라

부려먹히고, 빼앗겨도 상관없지만, 누가 멍청해도 좋다고 말했나?

내가 여왕으로 보이도록 보여 보자

복부를 들어, 허리를 펴고

뭐야, 이미 꽤 많이 해본 것 같은데?

얼굴을 밟히고도 이렇게 높게 만들 줄이야

눈이 여자의 발에 짓밟혀도 그것은 고비가 될 수 없지

멍하니 있으면 어쩌자는 거지?

그래, 조금만 더 배우고 나면, 그쪽도 한번 더 가르쳐 주겠어

그 전에 이곳을 핥아볼까?

자, 발을 핥아라

마조라면 매우 받아들이고 싶은 명령이지

발을 핥아주고 섬기면 그곳을 발판으로 삼아질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저항하지 말고 몸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

발을 핥아라

마조로 물들고, 노예답게 내게 봉사해

이렇게, 발끝을 얼굴 앞으로 내밀고 있으니까

그럼 혀를 내밀고 손가락 끝으로 훑어 하나하나 정중히 핥아!

간질간질, 정중하게 빨아주고, 예쁘게 핥아라. 좋아, 혀를 내밀어라. 

눈을 들어 이쪽을 바라보아라

주인에게 입술을 내밀어라

착한아이네

그대로 혀를 올려서 핥도록 해. 얼굴을 들고 발을 핥아 올리는 게 좋아

그래, 복숭아뼈도, 피부의 감촉을 음미하듯 핥아

그래, 그렇게 하고, 그대로 복숭아뼈까지 다시 올라와라!

그대로 잠에 들어라

천을 올려주겠다

여기...

여기까지 올라와라

똑똑한 개 같군

좋아 좋아

발을 핥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그럼

여기도 핥도록 해

다음은 다시 여기를...

개는 개구나

여기는 개도 할 수 있다

핥기만 하는 개 주제에, 발보다 이쪽이 더 거부감이 드나?

물론 거역할 수 없겠지만

자, 나의 그곳을 핥아라

여왕의...

그곳을 핥아라

소중한 부분에 혀를 뻗어라!

그래

그곳을 핥아라

좋아

조금 서툴지만

그 점이 인간다워 마음에 든다

내 몸에 대한 배려

그 충성심은 전해진다

발바닥을 핥는 것보단 발가락이 더 낫겠네

역시 음부의 맛은 어쩔 수 없나?

그럼 발로 밟고 머리를 다시 집어넣어 주겠다

이것으로 도망칠 수는 없겠지

얼굴을 다리 사이에 끼우고

강제적으로 부려먹을 수 있다는 것은 기쁜 일이지

마조라면 말이야

위에서 흘러나오는 즙을 잘 핥아서 혀에 스며들게 해

제대로 봉사하는 법을 배워야지

취한다

한 가지 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겠지

가랑이에서 흘러나오는 액체는 야한 즙만이 아닐 것이다.

또 다른 추출물도

한 방울도 남김없이 핥아내지 않으면

봉사했다고 말할 수 없지

지금부터 소변을 주겠다

너의 입안에

알았나?

뭐지?

역시 소변은 마시고 싶지 않은가

오줌을 목구멍으로 흘려보낸다는 말을 듣고

움직임이 느려졌네

마조로서의 단물 세뇌가 조금 녹아내렸나?

그렇지만 이미 늦었다

소변을 마시는 것은 싫은가

싫으면 더더욱

넌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왜냐면 너는 마조니까

마조...

나의 명령을 몇 번이나 받아들여 이미 완전히 도M으로 변해버렸다.

마조...

그러면 거부하고 싶은 명령도 따르고 싶어지지

마조...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 기분 좋아진다

괴롭힘을 당하고 복종하는 것, 그것이 마조히즘 노예의 즐거움이다

마조, 소변을 마신 적이 없어서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더 이상 거부할 수 없다

받아들이기 쉬운 명령은 말을 알아듣고 따르고 점점 더 마조가 된다

받아들이기 힘든 거부하고 싶은 명령도 

마조로 개조된 멍청한 머리가 받아들여 버리는 거야

너는 이미 그렇게 되었으니 내 어떤 명령에도 거역할 수 없지

그게 마조 노예야

나, 여왕님의 목소리만 생각해라

너 자신이 누구라고?

여왕의 노예 마조노예

'마조' 세뇌를 계속해서... 마조

마조인 노예의 역할은 하나, 주인의 불합리한 명령에 따르는 것. 기꺼이 받아들여라!

알았으면 대답해, 마조

세뇌 완료다

자, 명령이다

여왕의 체액을 기꺼이 받아라!

피부에 얼굴을 바짝 붙여라

흘리지 않도록 입을 벌려야지

간다

만일 흘려 버리면 목이 그대로 잘려버릴 거야!

필사적으로 여왕의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파묻으며

목을 축이는거다

꿀꺽꿀꺽하고

처음 보는 소변 맛은 싫겠지만, 그래도 봐라!

흥분되네, 안 좋은가? 괴로운가?

그래도 굴욕감을 느낄 정도로 흥분된다

고통스러울수록 쾌락이 몰려 올거다

여왕의 배설물을 강제로 처리하도록 강요당하고 있잖아

기쁨으로 머리를 가득 채우고

그러면 이 짭짤하고 씁쓸한 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마치 맑은 물처럼 귀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좋아 좋아, 맛있게 깨끗하게 마셔라!

입 안의 모든 것을 다 마신 후에는 이곳을 깨끗이 닦아내야 한다

물론 그 혀로 말이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목구멍 전체로 맛보고, 이 귀한 역할을 다 하고 마셔라

그래, 발판으로 삼아서 피부를 핥도록 했다.

마지막에는 소변을 쏟아 부었는데도 행복해 보이네.

굴욕도 고통도 기꺼이 받아들이는 사랑스러운 마조가 되었구나

이제 나의 명령은 거의 거역할 수 없겠지

훌륭한 노예가 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

봉사를 하면 보상을 주기로 했었지. 잊지 않았어

명령대로 잘 핥고 노예처럼 행동했구나

자, 내가 밟기 쉽도록 가랑이를 벌려라

그래 

원래 적에게는 할 수 없는 자세로군

약점을 드러냈어

인간을 굴복한 개처럼 보상을 달라고 조르는 이런 모습으로 만드는 게 너무 좋아

이쯤 되면 더 이상 벗어날 길이 없겠군

간다

가랑이의 소중한 물건을 발로 밟히는 것이 마음에 드나?

발가락으로 젖은 음부를 감싸고 문질러져서

꼴사나운 느낌이야

이렇게 발로 밟혀도 피를 흘리는 것에 비하면 

기분 좋을 텐데...

그럼, 마조는 대체로 이거면 되는 건가?

마조, 마조

너는 완전히 이 몸의 마조 노예가 되었다

주인에게 응석부리는 개처럼 바닥에 누워 헐떡이는 모습

이게 노예가 아니라면 뭐란 말이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쾌락에 빠져라...

조금 더 자극을 강하게 주겠다...

전기 안마라고 할까?

이렇게 힘을 모아...

뭐지? 고통스러워?

도망칠 수 없다

피하지 마라

도망치지 마라... 몸을 내던지고, 그곳을 더 드러내라... 피하지 마라...

어떤 명령도 따르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라...

자극을 너무 강하게 했나? 이제 끝인가?

한심하게도, 발의 자극만으로도 절정에 이를 것 같지 않은가?

그렇다면 가버리지 마라

가지 마라...

어때?

가지 마라...

이러면 아무리 자극을 받아도 절정에 이르지 못하겠지?

가지 마라...

이렇게 세게 쥐어짜도...

즙 한 방울 안 나오는건가...

갈 수 없는 것이 괴로워~

사정 허가를 해볼까?

안 돼

그만한 대가를 치뤄야겠지~

이 몸의 앞에서 무사히 사정하고 싶다면...

그래, 너는 의자로 만들겠다고 했지?

그럼 그냥 마조가 아니라 의자로만 흥분할 수 있게 되는 건 어때?

즉...

여왕, 나의 체중을 느끼면 발기하는 마조, 앉히고 싶고, 짓밟히고 싶고, 계속 원하게 된다.

의자 노예가 되려면 다른 것에 흥분을 느끼지 말아야 한다.

나를 앉혀주는 것만이 기쁨이다

발밑에 깔리고 엉덩이에 깔렸을 때만

너는 발기하고 마음이 채워진다

앉히고 싶다

당신은 항상 어떻게 하면 내가 앉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 하게 된다

일일이 목소리로 명령하는 건 귀찮아

유능한 의자 노예라면 스스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명령할 필요도 없이 옆에서 대기하는 자세를 계속 유지해야 할 정도여야 한다.

그저 의자로만 취급받고 싶다

이 몸의 발에 짓밟히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앞으로 영원히

마지막은 좀 더 의자답게 다뤄서 절정에 이르게 할까나?

음부를 문지르는 동안 당신의 상체에 올라 타는 거야!

나의 엉덩이가 얼굴에 닿을 정도로 말이다

얼굴을 의자에 빗대어 걸터 앉아주마

이봐, 네 얼굴 바로 위에 이 몸의 음부가 다가간다

속옷은 입지 않았다

이것이 네가 앞으로 보게 될 풍경이다

당신의 머리를 덮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크기인

여왕의 엉덩이

그 몸으로 받쳐라

자세를 흐트러뜨리지 않다니 대단하네

내 엉덩이에 얼굴이 얹혀지는 게 기쁜가?

의자니까 당연하지 않겠어?

저기 저렇게 빈틈이 많은데도 아직 다리로

는 건드리지 않았는데, 자, 이대로 밟아 버리겠어

자신의 배를 찌를 정도로 우뚝 솓은 이걸 말이야

엉덩이를 흔들어 더 많은 체중을 실어주지.

내 의자, 의자 노예야.

얼굴에 엉덩이가 박혀서 숨쉬기 힘든가보네

거친 숨결이 닿는군, 행복한가?

이것이 내일부터의 네 역할이다.

네가 살아가는 목적이 되는 거지

여왕의 몸을 지탱하는 것만이 삶의 보람이다.

그것 말고는 생각할 수 없다.

영원히, 기뻐하고, 흥분하라.

기쁨의 비명을 질러라.

숨도 제대로 쉴 수 없는 상태로

여왕의 무게를 느끼고 뇌를 쾌락으로 가득 채워라

자, 이대로 가버리자.

여왕의 발에 밟혀서 가라

나의 노예가 되는 행복으로 뇌를 태워버리는 거다. 자, 간다, 간다, 의자, 마조 의자

앉았을 때의 편안함도 마음에 들었다

늙지 말라는 저주를 걸어서 수십 년 동안은 의자로 써주겠다

응? 뭘 쳐다보고 있는거지?

절정의 여운에 잠길 시간 따위는 노예에게 주지 않겠다!

자신의 역할을 잊었나?

빨리 일하러 가라, 이번에는 몸을 웅크리고 등을 위로 향하게 하고, 이 몸의 의자가 되어라!

자, 지금 당장

음?

그래. 그럼 이제

내 엉덩이의 감촉을 등 뒤로 느끼고 발기해라

자세를 유지하면서 자위를 해도 좋다.

넌 지금껏 살아온 시간보다 수십 배의 시간을,

나만의 의자로 살아야지. 영광으로 여기고 즐겨라.

자, 그럼 이제 한 몸은 완성됐네

다음은 그 나약해 보이는 여자로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