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무난한 리뷰지만 본인의 허영심이 드러나는 문장들이 특징

해학적인 사람인 것 처럼 보이고 싶어하는 듯한 리뷰

꽤나 잘 쓴 리뷰

작품의 맥락과는 아무 관계 없는 사담으로 자신을 뽐내려는 게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기분 나쁜 리뷰

셀프 후빨

리교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