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감하게 16시 판매를 시작한 아즈마야의 신작

이쪽의 시리즈물이고 후속작이다
먼저 필자의 취향을 간단히 설명하고 넘어가야되는데
필자는 마조취향이 없는 네토라레성벽이다
따라서 네토남에 의한 정조대, 마조조교 이런 걸 못먹는다
이걸 말해두는 이유는 당연하게도 이 작품이 그쪽 메인이엇기때문에 제대로 먹지 못햇고
이는 이 부분에 한해선 내용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단순히 이쪽 취향이 없어서 제대로 먹지 못한거라
반대로 이쪽에 매력을 느끼는 및붕이들에게는 명작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햇기 때문이다
기본 설정은 똑같다
인간의 나라가 마족(주로 인큐버스인듯)에게 점령당한 뒤
모든 여자는 인큐버스와 교미를 해야 되는 법령이 생겻는데(유부녀도 예외가 아님)
그로 인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루고 있다
도입부분에 합쳐서 5분정도 과거얘기나, 행복한 삶이 나오는데 그렇게 길진 않다
바이콘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걸 보면

이 작품을 오마쥬 한 듯 하다
뭐 근데 저것보단 훨씬 짧고
바로 네토파트로 넘어간다
보고는 3번
벽넘어듣기 1번
보여주기 1번 인데
그냥저냥 보고 퀄리티는 나쁘지 않다고 느꼇다
단 이번에는 스토리 자체가, 내가 위에서 말한 마조조교,정조대 위주로 흘러간다
따라서 이러한 요소에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필자는 흥분하기보단 그냥 그렇구나~ 느낌으로 끝까지 들었음
첫번째보고는 네토당하기 싫으면 더 힘내봐라~
두번째보고는 걍 마음까지 네토당한걸 숨기지도 않음
세번째보고는 마조노예남편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인데
이 작품에서 반전은 딱 한가지 있다
인큐버스가 어쩌고 법령이 어쩌고 햇지만
정조대를 채운건 히로인 본인의 의지
라는 것
저거 안하면 섹스 계속 안해주겟다고 햇단다(첫보고당시)
그래도 결말이 그렇게까지 매운맛은 아니고
마조노예남편로선 '스키'(다이스키에서 내려옴)라니까 어떻게보면 해피엔딩일수도 있다
그렇다 남편으로서의 자리는 무려 남겨주신것이다
두번째 남편인 인큐버스와 그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힘들게 일하는 삶은 계속 되겟지만말이다
단점은 전작부터 느꼇지만
네토라세라기보단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인큐버스한테 몸을 대줄수 밖에 없음
+ 구성,타락과정이 거의 비슷비슷하고 결말이 정해져있어서(트랙제목부터 다 알게됨)
약간 다른 네토작품에 비해서 두근두근거림이 덜하다는 것
거기에 인큐버스니까 히로인 타락하는것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버린다(매료 스킬이 붙어있는 섹스마스터들인데 ㅅㅂㅋㅋ)
그래도 전체적으로 작품 길이도 아즈마야치고 길고
마조들 이래도 안좋아해?할정도로 마조요소를 집어넣어서 마조들은 좋아할 것 같음
물론 다른 마조오나서포같은 실용성 있는 그런걸 생각하면 안되고
걍 내용이 그렇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