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은 있는데 아니 늘어났는데
딸치고 싶은 생각은 또 안 든다.
근데 몸은 도파민을 원하고
근데 그렇다고 각잡고 최면 들으려니 귀찮고
결국 미미나메 같은거나 들으면서
소름돋는 거나 하고있음
요즘 성욕 관련으로 되게 질 떨어진 느낌이다
성욕은 있는데 아니 늘어났는데
딸치고 싶은 생각은 또 안 든다.
근데 몸은 도파민을 원하고
근데 그렇다고 각잡고 최면 들으려니 귀찮고
결국 미미나메 같은거나 들으면서
소름돋는 거나 하고있음
요즘 성욕 관련으로 되게 질 떨어진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