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식 때 동음 입문했고 지금 20대 중반임 이젠 뭐 들을 것도 없어서 

지금은 예전만큼 자주 듣진 않지만 동음을 알게 되고 들은지  거의 7~8년이 되어 가는데

나 입문 당시, 그전부터 활동했던 몇몇 서클들이 아직까지도 간간히 작품내는 것보면 진짜 뭐랄까 동음에 대한 열정이라던가

그런 게 ㅈㄴ대단하다고 느껴짐... 년 차로 따지면 최소 8년에서 길게는 15년 이상 동안 활동하고 있다는 건데

한 달 전에는 캔들맨이 신작 냈었고 지옥급 슨도메 시리즈로 유명한 비숍,미치쿠사야 시리즈, 에로트랜스,시로쿠마,보이스러버,FAS,화핑 등 0번대~1번대부터 작품을 내서 현재까지도 내고 있는 서클들은 볼 때마다 뭔가 리스펙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