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追加料金を払えば美少女と生ハメできるプリントシール機

추가요금을 내면 미소녀와 노콘으로 임신 시킬 수 있는 1}프린트 스티커 기계


서클


気まぐれ堂

키마구레도오 (변덕당)


성우


餅梨あむ

모치리 아무


발매


2023年02月23日




- 스토리


어느 오락실에는 하나의 소문이 있었다.

" 프린트씰 기계에 남자 혼자 들어가면 어느 여자가 덮친다 "


유저는 반신반의로 프린트 씰 기계에 혼자서 발을 들여본다.

그러자 , 진짜로 여자아이가 마음대로 들어와서는...


" 손님도 저랑 하러 오셨나요? "


별도 요금을 내면 성적 서비스를 해주겠다고 말하는 그녀

이름도 모르는 교복 JK를 마음대로 해보지 않겠습니까?




- 후기


69분 정도 분량에 꽤나 길지 않은 동음

현재는 26일까지 세일 진행되고 반값으로 구매 할 수 있음 (550엔)

서클장이 동음 만드는데 집중하셨는지 일러는 동봉 안해줘서 아쉬웠음


일단 오호고에는 꽤 나오는편이고 분수도 뿜어대는 동음이다보니까

오호고에 싫어하는사람은 안듣는거 추천 , 개인적으론 이정도 오호고에면 잘 들었다 싶었음


뭐 예상되다 싶히 1시간짜리 분량이니까 무언가 스토리를 넣기는 힘들다 생각하긴함

그저 성욕을 못이겨 야스하고 하고하고 또 하는 그런 내용


그렇기 때문에 본능에 충실해서 그런가? , 아니면 크게 기대하지않아서 그런가

꽤나 괜찮게 들은거같음 , 아무도 나름 다우너 연기 꽤 잘해서 좋았기도하고


사실 프리쿠라 (프린트 씰 기계)에 돈을 왜 넣으라 하는진 모르겠는데

여주 (이름 안나옴)가 돈 넣어주는게 자기 기쁨이라고 하는거보면 가족의 사업일까? ㅋㅋ


내용중에선 청자가 그냥 야스 잘하는 남자여서 그냥 하루종일 박아대고

여주인공은 하루종일 분수뿜고 오호고에 내고 절정하는게 사실 내용의 전부



- 해석


1} プリントシール機 / 프린트 씰 기계 / 우리나라에선 인생네컷 같은거 생각하면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