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약 부작용으로 자지가 자라난 소꿉친구.(처녀임)
충동적인 남성의 정욕을 간신히 억누르다가 한계에 치다르고
결국 나에게 '저기, 남자들은... 혼자서 어떻게 해? 이런거 물어볼사람... 너밖에 없단말이야...' 라고 얼굴을 붉히며 말하는 모습이 보고싶다.
그리고 난 '어쩔 수 없지' 하면서 후타나리 소꿉친구의 자지를 다정한 손길로 시코시코 해주고
소꿉친구는 거친 숨과 신음을 뱉다가 내 품속에서 절정하는 모습을 보고싶은 9시 34분.
일어나 퍼렁해파리가 일어나 하는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