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프란시스의 전무가 이건줄 아는데 이는 굉장히 잘못된 정보이다.


먼저, 프란시스는 딜러가 아니다. 즉 풀재 기준 옵션에 붙어있는 땅피증 총 15%는 단지 특별한 묘약의 트리거일 뿐


해당 무기로 아군에게 부여 가능한 버프는 치피 30%인데, 현재 몬길 치피는 200% 락이 걸린 상태.


그리고 치피는 몬길에서 굉장히 허벌인 옵션 중 하나이다. 장비에서도, 몬링에서도, 심지어 몬링들 품종효과에도 덕지덕지 붙어있기 때문


즉 메인딜러는 저 효과 없이 200%캡에 걸리거나, 170% 이상이라 손해볼 가능성이 99%





프란시스의 4돌 효과와 더불어 정말 중요한 6돌 효과는 궁극기를 써야 상대 약속피 30% 디버프이다.


그런데 현재 몬길에서 이 궁극기 충전 효율을 땡겨오는 방법은 거의 없다.



지원캐릭 무기 중에, 그 궁극기 회전율과 관련된 것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지혜의 두리별


특정 캐릭터의 전용무기가 아니라 생각보다 돌파는 힘들지만, 어쨌거나 명함 만렙만 해도 궁충 11.25%를 얻는다.


무기 고유 효과 역시 1돌 2%로 시작해 0.75%씩 오르는 것으로 보아 풀돌시 게이지를 5%씩 채워주는 결론이 나오고


거기에 프란시스의 특수 스킬은 다단히트기 때문에 치명타 기댓값도 높다



즉, 해당 무기를 통해 궁극기 사이클을 최대한 돌림으로서, 캡에 걸리기도 쉽고 효율도 상대적으로 낮은 전무 치피 30% 대신 딜타임에 효과적인 약속피증 30%를 자주 걸 수 있다는 것



다들 창고를 뒤져 지혜의 두리별을 프란시스에게 주도록 하는 건 어떨까?



+) 똑같이 생긴 새끼는 CBT 기준 보호막 지원캐릭이던 나래의 쌀먹무기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또한 나오는대로 챙겨두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