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브랜드 피클, 할라피뇨
뚜껑이 안 열리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상단부에 열을 가해 압력을 올리거나

병과 뚜껑 사이에 있는 틈새를 벌려 압력을 해소하는 등으로 쉽게 열 수 있다고 하나

오기로 그냥 열려고 하다보면 팔이 부러질 거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맛 없음



노브랜드 피클, 할라피뇨
뚜껑이 안 열리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상단부에 열을 가해 압력을 올리거나

병과 뚜껑 사이에 있는 틈새를 벌려 압력을 해소하는 등으로 쉽게 열 수 있다고 하나

오기로 그냥 열려고 하다보면 팔이 부러질 거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맛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