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방에다 넣어둔 노라 꺼내서 무릎배게하고

아직 해떴으니까 눈부실거라서 노라 가슴으로 눈을 덮고


뽑은지 얼마안된 보송보송한 장음을 덮고 


낮잠자고 싶다


이는 한나랑 튜링때도 했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