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쨩의 부드럽고 뽀얀 속살이 살짝은 물기에 젖어 촉촉한 상태로 스카이의 일자몸매를 따라 쭉 흐르는 땀방울인지 샤워기 물방울인지 모를 그 물기를 하나하나 감상해보고싶다
스카이의 막씻고나와서 바디워시향이 솔솔 풍기는 부드러운 허벅지사이에 끼어 말랑쫀득한 보지(처녀막있음)를 혀로 직접 2차 청소 해주고싶다
드라이기로 말렸지만 그래도 약간은 젖어있는 상태의 부드럽고 푸른 머리카락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빗질해주며 스카이의 매끈한 등판과 몸매에 비해 큼지막하고 탐스러운 엉덩이를 조금씩 주물러보고싶다
오랜 생각이다...
참고로 난 도로시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