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보면 걸어다니는 섹스임.



배를 운용하기엔 사정이 여의치못해 '기부파티'를 어쩔 수 없이 여는 입장. 

그러나 막상 기부를 해주면 내심 좋아함.




로열 시절 높은 자존심은 남아있으나 현실은 시궁창이라 거기에 늘 괴리감을 느끼고 다님.



부하들이 2명있지만 한명은 주정뱅이고 한명은 불가사리만 관심있어서 개판임.

둘다 헬름에게 하극상 자주함.




버닝엄 부사령관의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