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밤은 다 읽고
바이킹은 읽는 중인데
뭔가 잔잔함
큰 다툼이나 유혈사태, 갈등이 없이도 잘 읽힘
근데 작가가 무서움 ㅋㅋㅋㅋ
"죄송하지만 그 번역 제가 한겁니다만?"
"실례지만 그 논문 제가 쓴거네요(훗)"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임 ㅅㅂㅋㅋ
군밤은 다 읽고
바이킹은 읽는 중인데
뭔가 잔잔함
큰 다툼이나 유혈사태, 갈등이 없이도 잘 읽힘
근데 작가가 무서움 ㅋㅋㅋㅋ
"죄송하지만 그 번역 제가 한겁니다만?"
"실례지만 그 논문 제가 쓴거네요(훗)"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임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