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메르샤엔 닌자란 개념이 없었고,
유입된 지구인한테서 닌자에 대해 알게되어 매료된 엘프 에델바이스가 스스로 닌자라 자처하였기 때문에

고고한 엘프의 목소리+어수룩하게 따라하려는 닌자 말투

양키 닌자의 고증을 살린 더빙이지 않을까...


+ 대사의 Let's fighting love의 출처
미국 애니 사우스파크
스바라시 친친모노로 알려진 삽입곡